사고 한 번 처리하면 다음 갱신에서 보험료가 15~25% 오릅니다. 그런데 같은 보험사에서 갱신하지 않고 자동차보험료비교견적사이트에서 다른 보험사로 갈아타면, 할증폭이 절반으로 줄어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고 이력이 있는 운전자에게는 갈아타기가 핵심 절약 전략입니다.
같은 보험사에서 자동 갱신을 받으면 사고 이력이 즉시 반영되어 할증이 풀로 적용됩니다. 그러나 다른 보험사로 이동하면 그 보험사가 사고 이력을 어떻게 평가하느냐에 따라 할증폭이 다르게 적용됩니다.
모든 보험사가 사고 이력을 동일하게 처리하지 않습니다. 자체 위험도 산정 알고리즘에 따라 같은 사고에도 다른 가산율을 매깁니다.
보험사 변경은 만기일에 맞춰서만 가능합니다. 만기 30일 전부터 자동차보험료비교견적사이트에서 견적을 받아두고, 갱신 직전에 새 보험사로 이동하세요. 만기 도중 강제 해지는 위약금이 발생합니다.
| 시점 | 해야 할 일 |
|---|---|
| D-30일 | 현재 보험사 + 다른 10개사 견적 비교 |
| D-15일 | 사고 이력 가산 적은 보험사 우선 선택 |
| D-7일 | 새 보험사 가입 완료 |
| D-day | 기존 보험 만기 + 새 보험 시작 (공백 없게) |
사고 이력이 있어도 자동차보험료비교견적사이트에서 11개 보험사를 모두 비교하면 본인에게 가장 관대한 보험사를 찾을 수 있습니다. 갱신 때마다 갈아타는 습관만 들이면 평생 보험료가 누적으로 적게 듭니다.